AURA STORE 신규 가입시, 즉시 사용가능한 2,000원 적립 혜택

닫기

리얼톡톡

제목 탈모의 원인 분석 조회수 135
작성자 아** 작성일 2021-10-13 15:24:59

 


점점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10명 중 4명은 겪고 있다는 탈모.

숭숭 빠지는 머리카락에
눈물 짓는 모두에게 바친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는 법.
탈모의 원인을 알아보자.



    도대체 탈모가 무엇이길래    


탈모란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보다

빠지는 속도가 빠르고


하루 50~100개 이상 모발이 탈락한다면

탈모로 볼 수 있다.


아래는 간단하게 본인이 탈모 증상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척도이다.


6가지 중 2가지 이상 증상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탈모를 의심해보자.

                                   

일단 탈모가 생기면 

외모 콤플렉스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내 몸의 건강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한다.

 

탈모는 혈액순환 장애나 영양결핍,

내분비 질환에 의해서도 생기기 때문이다.

 

머리가 하나 둘 빠지는 일이 잦아졌다면

나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지,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한 번 더 신경 써보도록 하자.

 



    탈모는 왜 생기는 걸까?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전적인 영향을 받아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임신 중 호르몬 변화, 극단적인 다이어트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남성 탈모 원인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분비량이 높아지고

 

이것이 DHT라는 성분으로 변환되면서

모발이 탈락되는 것이다.

 

남성 탈모 못지않게 많은 것은

여성들의 출산 후 탈모이다.

 

임신 중인 여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두피의 신진대사가 늦어지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면서

오히려 모발 탈락 증상이 거의 없지만

 

출산 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하게 하락하며

 

임신 중에 빠지지 않았던 머리카락이

한 번에 빠져 나간다.

 


 

요즘 부쩍 증가하고 있는 

탈모 원인 중 하나는 정신적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모발의 성장주기를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에 부담이 증가하며 균형이 깨지고,

 

두피의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켜

충분한 혈액공급을 받지 못해 탈모가 생긴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또한 탈모의 원인이 된다.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

머리카락을 만들어내는 모유두 세포에도

영양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은 빠지는데 생성이 되지 않으니

탈모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만병의 근원인 흡연은

두피로 공급되는 혈류 양을 줄일 뿐 아니라

담배 연기 자체가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간접 흡연도 피하는 것이 좋다.





펌과 염색 같은 

잦은 화학 시술로도 탈모가 생긴다.


화학 시술로 모근 손상이 시작되면서

모발이 가늘어지는 연모화 현상이나

모발 탈락 현상이 오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잦은 머리 묶기로 인한

견인성 탈모가 생기기도 하고


자외선 노출로 두피 열 때문에

모발 탈락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밖에도 음주,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 섭취,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

질병으로 인한 약물 사용 등의

원인으로 탈모가 생긴다.


 


탈모 극복의 시작은

나의 탈모가 어떤 이유로 시작되었는지

고민해보는 것이다.


탈모 원인을 알아야만 극복해낼 방법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해당하는 원인을 찾아 개선한다면

다시 풍성한 머리로 돌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