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A STORE 신규 가입시, 즉시 사용가능한 2,000원 적립 혜택

닫기

리얼톡톡

제목 집에서 하는 모발케어 조회수 98
작성자 아** 작성일 2021-10-13 16:18:12



예전의 탈모 고민이 중년 남성의 것이었다면 

요즘은 시대가 달라졌다.

 

기름진 음식,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탈모 고민을 한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늘어날수록

탈모인의 마음은 쓰리다.

 

그렇다고 매번 비싼 돈을 주고

케어를 받을 수도 없는 일.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홈케어 방법을 알아보자.



    가장 중요한 건 청결    




탈모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실천사항은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관리 한다고 해도

청결하지 않으면

두피에 각질과 염증이 생기면서 모공을 막아

탈모가 생기기도 한다.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를 충분히 물로 적셔주어

불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만 대충 끼얹고 바로 샴푸를 하게 되면

각질이나 비듬이 물에 불어지기 전이라

제대로 노폐물을 제거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샴푸를 묻혀 거품을 낸 후에도

3분 가량 기다려주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때는 손가락 지문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어야 한다.

 

손톱으로 벅벅 긁으면 두피가 손상되어

세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샴푸를 헹군 다음 트리트먼트를 할 땐 

더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실리콘이 들어간 트리트먼트는

두피 모공을 막아 탈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무실리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만약 실리콘이 들어간 제품이라 해도

두피에 닿지 않게

모발 부분에만 조심스럽게 도포하는 것이 좋다.


가끔 모발의 부드러움을 위해

트리트먼트를 덜 헹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머리카락이 닿는 피부에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헹궈주어야 한다.





머리를 감고 나서는 

잘 말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자연 건조를 하는 경우

이 또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드라이기로 잘 말려주어야 한다.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으면

두피 환경이 습해져 세균이 번식하기 좋아

두피 건강에는 최악이다.

 

머리를 말릴 때는 두피 열이 오르지 않도록

찬 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아침보다 저녁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피부에는 온갖 노폐물이 묻어 있는데,


취침 시간 동안 노폐물이 모공을 막고 있다면

두피 건강에 당연히 좋을 리 없다.


두피도 밤 동안 쉴 수 있게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두피도 피부임을 잊지 말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얼굴엔 각종 팩과 화장품을 바르고

각질 제거를 해주기도 하는데

두피에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다.

 

두피에도 얼굴에 하듯 섬세한 케어가 필요하다.

 

먼저, 시중에 나와있는 스케일링 제품으로

꾸준하게 각질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다.

 

아무리 샴푸를 꼼꼼하게 한다고 해도

분명 남아있는 각질이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주어

두피 모공을 막고 있는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두피에 도포할 수 있는 기능성 토닉이나

헤어팩 등의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영양공급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부가 촉촉하면 건강해지듯

두피도 마찬가지이다.


두피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피부에 치명적인 

자외선을 조심해야 한다.

 

두피에는 선크림을 직접적으로

도포하기 힘들기 때문에

햇빛이 강한 날에는 모자나 양산으로

머리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탈모에는 모자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두피에 열이 차지 않게

한 번씩 모자를 벗어 환기해준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사지는 탈모를 예방한다    




두피에 자극을 주면 모공 속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배출할 뿐만 아니라

모발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노폐물이 배출되면

탈모와 두피 트러블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잊지 말고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제일 간단한 방법은

손가락 끝으로 머리를 지그시 눌러주며

지압을 해주는 것이다.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니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요즘 마사지기나 마사지 전용 브러쉬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 한가지를 골라 꾸준히 해주는 것도 좋다.

 

일반적인 평범한 브러쉬도 괜찮으니

뭐든 당장 시작해보도록 하자.

 



탈모 관리는 청결과 꾸준함에 있다.


천만 탈모인의 시대.

포기하지 않고 관리하다보면

언젠간 머리숱이 풍성해지는 날이 올 것이다.


그 날이 올 때까지 모두들 힘내보도록 하자.